![]() 외교부 |
정 차관보는 러측이 진실을 외면한 채 무조건적으로 북한을 감싸면서 일국 정상의 발언을 심히 무례한 언어로 비난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우며, 한러 관계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지노비예프 대사는 우리 정부의 입장을 주의 깊게 들었으며, 이를 본국 정부에 즉시 보고하겠다고 하였다.
최준규 기자 cjunk2@kakao.com
![]() 외교부 |
신안군, 안좌 사치 ~ 하의 옥도 해역 조피볼락 85만 마리 방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2곳 선정
장성군 장학생 출신 교사, ‘첫 월급’ 장학금으로 쾌척… 훈훈한 감동 전해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군 만든다
화순군,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손혜진 북구의원, “원구성 민주당 독식… 의회 민주주의 실종”
나주시, 장애인콜택시 18대로 확대…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무안군, 민원업무 담당자 대상 심리치유 프로그램 운영
나주시, 민선 9기 첫 정기인사…‘일과 성과’ 중심 조직개편
진도경찰서, 전통시장 방문 민·관 합동 교통안전홍보 활동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