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유역환경청 |
이번 워크숍은 자연재난대책기간 홍수에 대비하여 하천 재난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지방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수자원정보센터, 하천협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워크숍은 ▲기후부 여름철 홍수대책, ▲홍수상황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교육, ▲홍수취약지구 관리방안, ▲재난 사전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피해 사례, ▲홍수예보 운영체계 및 홍수위험지도 시스템 활용, ▲댐-하천 디지털트윈 플랫폼 활용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홍수 대응 관련 시스템 활용 방법과 홍수취약지구 관리방안 등 실무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홍수 발생 시 관계기관의 신속한 상황 판단과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홍수상황통합관리시스템, 홍수예보, 홍수위험지도 등 홍수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홍수가 발생할 때 지방정부 담당자가 구체적인 역할을 명확히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홍수 대응은 사전 준비와 관계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하천 재난관리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홍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