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 햇차 수확 일손 돕기 나서_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햇차 수확철을 맞아 차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햇차 수확 시기를 맞아 농촌 고령화와 계절적 인력 수요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 재배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보성읍 소재 ‘보향다원’을 방문해 찻잎 수확 작업에 참여하며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정성껏 찻잎을 수확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미자 회장은 “수확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햇차 생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곳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취약계층 나눔 활동, 지역축제 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를 꾸준히 펼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