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
도와 충남경제진흥원 농촌산업활성화센터는 주민 주도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콘테스트 진출팀, 마을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분야별 발표 평가, 질의응답, 결과 발표 및 시상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마을 만들기(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등) △농촌 환경 개선(클린농촌 우수사례, 빈집 정비·활용 사례) △우수주민(우수지구 활동가 및 농촌지역 창업가)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총 10개 참여 팀 중 서면 평가와 현장 평가를 거쳐 본선에 오른 팀들이 이날 최종 발표 평가를 통해 그간의 성과와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으며, 농촌 계획 및 개발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한 평가단이 주민 주도성, 사업 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 마을 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은 ○○○, 우수상은 ○○○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 ○○○이 받았다.
농촌 환경 개선 분야에선 ○○○이 최우수상을, ○○○이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주민 분야에서는 우수활동가 부문 최우수상에 ○○○, 우수상에 ○○○, 장려상에 ○○○이 이름을 올렸으며, 농촌지역 창업가 부문에선 ○○○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는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를 도내 시군에 확산해 주민 주도의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각 분야 최우수·우수 수상 마을 및 개인은 도 대표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참가해 그간의 성과와 활동 사례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이한규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도는 앞으로도 우수사례를 적극 확산하고 주민 주도의 농촌 공동체를 활성화해 살기 좋고 활력 있는 농촌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