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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따른 명칭 변경을 위한 광주광역시 남구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등을 처리했다.
이로써 제9대 남구의회는 지난 4년간 총 36회 회기, 345일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661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남호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여 우리 지역의 더 큰 성장과 번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집행부 공직자들과 동료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제9대 남구의회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오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제321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단 선출 등 제10대 의회 원구성을 진행할 예정이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