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기록부 정책협의회 개최 교육부·KERIS·전국 시도교육청과 학생 성장 기록 지원 방안 논의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6월 19일(금) 14:55 |
![]() 18일 브리브 광주 바이 롯데호텔에서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 장학사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공동관리위원회 제3차 정책협의회’를 실시하고 있다./광주시교육청 제공 |
이번 협의회는 학교생활기록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및 관리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안과 업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초·중등 분과별 협의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생 성장과 발달을 충실히 기록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과정을 담아내는 중요한 교육 기록”이라며 “이번 정책협의회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