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김해서 개막 김해시 전국 최초 6대 체전 완수 3년 대장정 마무리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6월 19일(금) 20:22 |
![]()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
이번 대축전은 주 개최지인 김해를 비롯해 경남도 내 5개 시에서 분산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386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경남은 골프, 배구, 볼링 등 9개 종목에 88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며, 김해에서는 배드민턴, 탁구, 휠체어럭비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의 막을 여는 개회식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김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식전 공연과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로 구성돼 별도의 입장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했다. 이번 대축전은 사흘간의 일정을 치른 뒤 오는 21일 각 종목별 시상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이번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이르기까지, 3년간 이어진 6대 체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회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