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에 서당영광굴비·㈜검경일보 252·253호점 동시 가입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2026년 07월 02일(목) 14:22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에 서당영광굴비·㈜검경일보 252·253호점 동시 가입
[뉴스앤저널]지난 30일, 서당영광굴비와 ㈜검경일보(대표 장운용)가 함께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착한가게에 각각 252호, 253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뜻을 보탰다.

두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장운용 대표는 그동안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조용히 기부를 이어온 데 이어, 이번 착한가게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영광곳간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하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장세일 영광군수는 “지역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장운용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정성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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