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군 만든다 여성 1인 가구 20여 곳, 사업장 14곳에 안심장비 지원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7월 03일(금) 18:00 |
![]() 장성군이 여성 1인 점포 등에 ‘안심장비’를 지원했다. |
먼저, 군은 여성 1인 가구 등 20여 곳에 화면을 통해 현관문 밖을 볼 수 있고, 24시간 출동 서비스도 제공하는 ‘안심도어’를 지원했다.
여성 1인 점포 14곳에는 긴급상황 시 경찰 또는 보안업체가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벨을 설치했다.
사업 대상자는 장성경찰서와 군민참여단이 집과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범죄취약요소와 주변 환경 등을 살펴본 뒤 선정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여성 대상 범죄 발생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방침”이라며 “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