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축구 꿈나무 열전' 하계 리그 성공적 마무리 전국 20개 팀 700여 명 선수 참가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
| 2026년 08월 19일(수) 16:11 |
![]() 영광군 하계 초등부 축구리그 성료 |
이번 리그에는 전국 20개 팀, 7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 감각을 높이는 교류의 장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 팀은 경기와 자체 훈련을 병행하며 전술을 점검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영광군은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무더운 낮 시간을 피해 경기를 운영했으며, 경기장 내 휴식공간과 냉방시설 등을 점검하여 안전한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관계자들의 철저한 준비와 현장 대응 덕분에 큰 안전사고 없이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학부모, 지도자 등 많은 방문객이 영광을 찾았다. 이들은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 등 모든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