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매실 수확철 농가와 땀 함께 흘려 |
이번 활동은 수확철 인력난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농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평소 시정 주요 소식을 취재·홍보하는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16명과 홍보소통실 직원 10명 등 총 26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매실밭에서 수확 작업을 도우며 농가의 어려움을 살피고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최경순 회장은 “매실 수확 작업을 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숙혜 홍보소통실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명예기자단원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매실 농가주 서인호 씨는 "수확철마다 일손이 부족한데 도움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창단 15주년을 맞은 제8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 내 주부들로 구성된 시민 홍보단으로, 시정 주요 소식을 취재·홍보하고 있다. 기자단은 매년 매실 수확기와 감 수확기에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취재 활동과 함께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유빈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