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명수 도의원이 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날 개장식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준비한 홍성식 다시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을 비롯해, 파크골프 회원 등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시면 파크골프장은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던 舊 다시남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새롭게 재활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다시농협은 잡초만 무성하던 옛 배움터 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멋진 힐링 공간이자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재탄생시켰으며, 이를 통해 지역민과 조합원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층 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
최명수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오늘 문을 연 파크골프장은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100세 시대를 맞아 활기찬 여가를 누리는 삶의 쉼터이자 화합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정기적인 월례대회 운영 등을 통해 인근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으면서, 우리 다시면에 새로운 활력이 돌고 지역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주민분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인프라 확충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