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의 고장’ 장성군, 미식도시 도약 본격화 |
식전 행사로는 시범운영 영상 상영과 퓨전국악 공연, 장성오색국수 시식회가 마련된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선 경과 보고와 기념사, 진흥원 개원을 축하하는 ‘논알콜샴페인 퍼포먼스’, ‘테이프 커팅식’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성미식산업진흥원(장성읍 문화로 110)은 바닥면적 1028㎡, 지상 2층 규모 건물에 조리교육장과 메뉴개발실, 베이커리교육장, 커피교육장, 쿠킹스튜디오 등을 갖춘 시설이다. 외식 전문교육과 메뉴 개발은 물론 미식 콘텐츠 제작까지 한 곳에서 가능하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문 교육과 창업 지원,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을 수행하며, 장성 미식산업 발전에 ‘중심축’ 역할을 맡게 된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