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상권 활성화 캠페인 단체 기념사진 |
이번 캠페인은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임지락 군수와 김석봉 화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소상공인이 살아야 화순군이 살고, 화순경제도 살아납니다’라는 슬로건이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용 부채를 배부하며 소상공인과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경수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라며,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서로 상생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소상공인연합회는 2023년 7월 7일 설립해 현재 2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소상공인 상생 한마당, 물가안정 및 상권 활성화 캠페인,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 등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