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HR FC, 제천시민축구단 상대로 1-0 승리 |
진천 HR FC는 금년도 창단한 신흥팀답지 않은 시원한 공격력과 두터운 수비로 경기를 찾은 관중을 매료시키고 있다.
경기를 찾는 관중에게 매 경기 시원한 골 득점과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탄탄한 수비진으로 시원한 득점을 통한 재밌는 경기를 제공하고 있어 관중들이 다시 찾고 싶은 경기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치러진 제천시민축구단과의 경기는 충북 대표선수 결정이라는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었다.
경기는 초반부터 양 팀 모두 물러서지 않고 공수 공방을 주고받으며, k4 리그 결승이라 해도 무색할 정도로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줬다.
경기의 승부는 전반 22분 김태양 선수의 골키퍼를 넘기는 재치 있는 플레이로 골을 기록하고 1골을 지키며 진천 HR FC 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진천 HR FC와 제천시민축구단은 금년도 창단한 신생팀이지만 2026시즌 9라운드까지 경기 결과 △진천 HR FC는 6승 1무 1패, 승점 19점으로 단독 2위를 △제천시민축구단은 3승 4무 2패, 승점 13점으로 단독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전도성 부군수는 “진천 HR FC의 뛰어난 실력과 부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투혼으로 일궈낸 좋은 경기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기업축구단 진천 HR FC 선수들이 꾸준히 좋은 경기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 HR FC는 오는 10일 일요일 14시에 서울 중랑구립운동장에서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10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