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부장] 소지섭X최대훈, 브로맨스 액션 폭발! 통쾌함·속도감·타격감 다 잡은 역대급 액션 시퀀스 탄생 예고!
검색 입력폼
 
연예

[SBS 김부장] 소지섭X최대훈, 브로맨스 액션 폭발! 통쾌함·속도감·타격감 다 잡은 역대급 액션 시퀀스 탄생 예고!

첫 주부터 기록 갈아치웠다! 2회 만에 15% 돌파! ‘김부장’, 5년 만의 초고속 흥행 신기록!
2026년 최고 화제작 위엄 입증!

[뉴스앤저널]‘김부장’ 소지섭과 최대훈이 딸을 찾기 위해 적진을 맨몸으로 뒤집어엎는 ‘무법 중년 액션’을 폭발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판타지오)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은 지난 1회 순간 최고 11.3%를 기록하며 2026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첫 방송 시청률 1위에 오른 데 이어, 2회에서는 최고 18.1%까지 치솟으며 단 2회 만에 시청률 15% 고지를 돌파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7.17%를 기록,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은 물론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전 장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여기에 화제성까지 완벽하게 접수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6월 4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소지섭은 방송 첫 주 만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작품 역시 TV 드라마 화제성 1위와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2위에 오르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휩쓴 올여름 최고 화제작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사라진 딸 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봉인했던 본능을 꺼내든 김부장(소지섭)이 “그럼 나는 무법 중년 해야겠다”라고 선언하며 안방극장에 전율을 안겼다. 여기에 죽은 줄 알았던 민지가 살아있을 수 있다는 충격 반전과 ‘우리 딸’이라고 저장된 전화가 걸려오는 ‘생사 확인 엔딩’이 더해지며 3회를 향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오는 3일(금) 방송되는 3회에서는 김부장이 딸의 행방에 대한 추적에 나선 가운데 친구 성한수(최대훈)가 뜻밖의 지원군으로 가세해 ‘아빠 유니버스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극중 김부장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적진 한복판에 등장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김부장은 거침없는 돌파와 예측 불허의 액션으로 상대를 몰아붙이며 다시 한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민슬기 기자 news@newsjournal.co.kr
연예 주요뉴스

오늘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