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립청소년관현악단 여름집중캠프 운영 |
이번 캠프에는 중·고등학생 단원 120명이 참여해 학교별 파트연습과 전체합주를 통해 연주 기량 향상은 물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길렀다.
특히, 오는 10월 어린이대축제 공연과 11월 7일 열리는 제6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일 합주곡과 협연곡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원년을 맞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립합창단과의 특별 협연 무대가 예고되어 있어 주목된다. 이는 두 지역의 문화적 화합을 잇는 뜻깊고 수준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임해 준 단원들과 지도진 및 강사에게 격려를 보낸다”며, “여름집중캠프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단원들이 본 무대에서 멋진 하모니를 펼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