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화산파출소-생활안전협의회 합동순찰 |
이번 순찰은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고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은 집중호우 시 산사태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벌였다.
특히 순찰 과정에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현장을 방문해 야외 근로자에게 얼음물을 배부하며 온열 질환 예방 및 산사태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등 주민 밀착형 안전활동을 펼쳤다.
이홍주 화산파출소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경찰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협의회 등 지역사회 협력단체와 지속적인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대상 기자 news@newsjournal.co.kr















